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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최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섰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IBK기업은행,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SC제일은행, BC 바로카드 등 총 6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BC카드 개인고객 및 가맹점주다. (단, 법인 사업자는 제외)
지원 대상 고객은 국내에서 이용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 대출(현금서비스) 등 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할 수 있다. 다만 국세, 지방세 및 선결제 이용 금액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회원사 승인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