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제도를 통해 적립된 환경기금으로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몽골 어기노르솜 일대에 6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누적 60헥타르(ha) 규모의 숲을 조성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페이퍼리스 환경기금*'과 '그린카드** 운영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2028년까지 약 3년간 30헥타르(ha) 규모의 숲을 추가 조성해 몽골 내 조림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27일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GF리테일(CU),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고 황사 및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2026 그린 페이퍼리스 기후대응 숲' 식재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및 몽골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해 '기후대응 숲'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방풍림 역할을 하는 비술나무 약 100그루를 주민들과 함께 식재하였습니다.
BC카드는 몽골 숲 조림 활동을 통해 사막화 방지 및 국내 황사 현상 저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 등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가는 데 적극 기여할 것입니다.
* 참여가맹점(CU, 세븐일레븐)에서 카드 결제 시 종이영수증을 출력하지 않는 제도로서, 절약된 비용을 환경기금으로 적립하여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 소비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제공하는 친환경 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