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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C카드, “고객 정보 보호 다짐” 결의 대회 개최 등록일 2014.01.20

BC카BC카드, ‘고객 정보 보호 다짐’ 결의 대회 개최


- CEO 및 전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고객 정보 철통 보호 다짐
- CEO 및 전임직원이 고객 정보 보호 관련 업무에 집중하는 ‘이지스(aegis) 위크’ 매 분기 실시
- 정보 보안 분야 권위자를 초청한 정보 보호 특별 강연회 개최
- 국내 금융사 최초 CISO 임명 및 ISMS 인증 취득 등 정보 보안 분야 Leading 지속 선언

2,700만 고객과 함께하는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 www.bccard.com)는 20일, 오전 서초동 소재 본사 지하 라운지에 전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고객 정보 보호 다짐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강태 사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BC카드 임직원들은 고객 정보 유출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보보안 특별주간 ‘이지스 위크’ 선언 및 ‘고객정보는 생명이다’ 슬로건 주창
이 자리에서 이강태 사장은 오는 29일까지를 BC카드 정보보안 특별주간 ‘이지스 위크’(그리스신화에서 가장 강한 방어 능력을 가진 아테네 여신의 방패)로 선언했다.

이 기간 동안 이강태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은 정보보안 관련 사안에 최우선으로 하는 비상경영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추후 매 분기마다 무작위로 ‘이지스 위크’를 선정하고 정보 보안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자리에 참석한 전임직원들은 BC카드의 새로운 정보보안 슬로건 “고객정보는 생명이다”를 숙지하고, 관련 배지 부착, 플래카드 및 포스터 설치, 화면보호기 설치 등 업무 시 미치는 모든 곳에 정보 보안 슬로건을 부착했다.

정보보안 전담 TF팀 발족 및 40여개 액션플랜 선정 후 개선 작업 진행중
BC카드는 지난 주, 각 본부별 직원들로 구성된 정보보안 T/F팀을 발족하였다. 해당T/F팀에서는 정보 보안 문제를 보안 정책, 임직원 및 사람, 시스템 등 3개 부문으로 나눈 후,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검토하며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T/F팀은 40여개의 과제를 도출하였고 세부적으로 이를 시행할 수 있는 액션 플랜을 수립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정보 보호 권위자를 초청하여 정보보호 강화 특별 강연회도 개최
20일 오후에는 국내 정보 보호 분야의 권위자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장인 임종인 교수를 본사로 초빙하여 정보보호에 대한 특별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BC카드 전직원의 보안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 강연회에서 △ 2013년 정보보호 관련 개정 법안 및 최근 정보보호 동향 △ 정보유출 사례 설명 및 시사점 △ 향후 내부 통제 관련 강화 방향 및 대책에 대해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BC카드 이강태 사장은 강연회 후 강평에서 “신용카드 회사에서 고객의 정보는 생명과도 같다”라고 말하고 “BC카드는 국내 금융사 최초 CISO 선임, 국내 카드사 최초 ISMS 인증 취득 등 정보 보안에 있어서 앞서 가려 노력해 왔지만, 정보 보안 분야에서 완벽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도 전임직원 모두가 정보보안 담당자라는 마음으로 고객정보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 자료

(사진 설명) BC카드 이강태 사장이 카드사 최초로 정보 보호 다짐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전직원에게 정보보안에 대해 연설하는 장면



(사진 설명) BC카드 이강태 사장(오른쪽)과 정보보안 임직원 대표(왼쪽)가 카드사 최초로 개최한 정보 보호 다짐 결의 중 정보보안 특별주간을 선포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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